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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D(Domain Driven Design)는 약자 그대로, 도메인 주도 설계로 아키텍처적인 얘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DDD는 아키텍처중에 하나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수강한 DDD 강의에서는 DDD를 아키텍처로 보기보다는, 일을 편하게 하기 위한 방법 또는 같이 일하는 이해관계자들과의 동일한 의사소통 설계로 설명을 한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벤트 스토밍을 겪어보니 일을 잘하는 방식과 닮아있었다. 간단 용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불특정 다수로,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음.도메인 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닌 업무 도메인에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용어나 구조의 부정확성을 지적해야 함.개발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으로, 기능과 시스템 설..

늦은 북미팅 후기지만, 스터디를 하고 있던 기술서적의 역자께서 북미팅을 진행한다고 하셔서 참여 해보았다. 왜 역자의 북미팅을?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책에 대한 번역을 진행하신것 아닌가?하지만, 해당 기술서적을 읽어보니 단순히 번역만을 해서는 본연의 책이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을 담기는 어려워 보였다.또한, 해당 역자의 개발 경험을 들어보고 싶었다. 북미팅의 진행 순서는 역자 소개 > 질문 > 어려웠던 책 내용설명(안정 해시설계) > 마무리 질문으로 진행되었다. 역자 소개에서는 역자가 어떻게 기술서적에 대한 번역을 진행하게 되었고, 유명 해외 기업까지 이직을 하며 개발을 할 수 있었는지와 PM으로써 팀원들을 대하게 되는 태도의 변화 등 여러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